매일신문

미 최대 군사적 위협국가는 북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 타임스는 29일 미국이 북한을 최대의 군사적 위협으로 보고 있다고 폴 월포위츠 국방부 부장관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타임스는 월포위츠 부장관이 전날 CNN방송에 출연, 장래 미국의 최대 군사적 위협으로 북한과 이라크를 꼽고 "전쟁이 내일 한국과 이라크에서 일어날 지도 모른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월포위츠 부장관은 그러나 이라크보다는 북한을 더 심각한 위협으로 지목하고 "우리는 북한의 엄청난 재래식 위협과 맞닥뜨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동도 가까운 장래에 일촉즉발의 상태가 빚어질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라고 말하고 "이라크는 여전히 강한 세력으로 미국이 그곳에 없다면 사담 후세인 대통령이 내일이라도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에 가 있을 것"이라며 미군의 중동 주둔 필요성을 역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