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오갑 전 도교육청 학무국장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계 원로 권오갑씨가 4일 새벽 뇌경색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경북고, 대구고, 대구농고 등의 교장을 거치고 경북도 교육청 학무국장을 지내기도 한 권씨는 슬하에 권기룡 대구교육과학연구원장 등 3남4녀를 뒀다. 빈소는 영남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 오전9시, 장지는 칠곡 현대공원묘지. 053)653-649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