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 정주영 회장, 만해평화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故) 정주영(鄭周永) 현대 전 명예회장이 올해 만해평화상을 수상했다.만해상을 주관하는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제5회 만해상 분야별 수상자를 발표하고 6일 강원 설악산 백담사에서 시상식을 가졌다.만해 평화상은 고인이 받았고 실천상은 백낙청(白樂晴) 서울대 교수, 학술상은 정영호(鄭永鎬) 교원대 명예교수, 시문화상은 이형기(李炯基) 동국대 명예교수, 포교상은 정우(頂宇) 서울 구룡사(일산 여래사) 주지가 각각 수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