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대야 10일 주춤 내주 계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집중적인 소낙비가 쏟아진 8일에도 대구.경북은 아침최저기온이 25.3℃를 기록, 19일째 열대야현상을 보였으며, 열대야는 10일 주춤했다가 내주에 다시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10일 아침 최저기온이 24℃(낮최고기온 29℃)로 떨어져 지난 달 21일부터 이어진 열대야 릴레이의 막이 내릴 전망이다.

따라서 대구의 열대야는 9일까지 계속, 관측이래 최장인 20일 연속 열대야를 기록한다.

10일 이후에도 대구는 25~26℃의 아침 최저기온을 보이는 날이 많아 총 열대야 일수는 23일보다 (8일 현재)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7일 내린 비는 대구 29.5mm, 영주 37mm, 의성 29mm 등의 비교적 많은 강우량을 기록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경북은 8일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10일 오후부터 흐리고 한 차례 비가 내려 다소 시원한 날씨가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