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11일 오전 부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을 관람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김 대통령과 이 여사는 관람 도중 애니메이션 꿈나무 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로 부터 만화캐릭터 카드를 선물받았다.
서울 국제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만화와 만화 애니메이션 시장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11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며, 전시회, 애니메이션 영화제,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특별행사도 곁들여진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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