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군부대탈취 소총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8일 영천시내 군부대에서 탈취 당했던 M16 소총이 16일 0시20분쯤 영천 중앙파출소 뒤에 주차돼 있던 순찰차 옆에서 발견됐다.

총열 일부분과 개머리판이 훼손된 이 소총은 순찰차의 타이어 옆에 기대 세워져 있었으며 차에 타려던 경찰관에 의해 발견했다. 총에는 함께 뺏겼던 공포탄 15발이 든 탄창이 끼워져 있었다. 그러나 총열 등이 심하게 변조돼 범인들이 개조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지문 감식을 의뢰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