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파북 북상 울릉여객선 발묶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호 태풍 '파북'의 영향으로 19일 새벽 5시부터 동해 먼바다와 동해 남부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져 포항~울릉간 정기 여객선이 운항을 중단했다. 이때문에 울릉도에 관광온 2천600여명의 발이 묶였으며 섬지역 어선 400여척은 저동항 등 항·포구로 대피했다. 울릉기상대는 21일 밤 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여객선 운항은 22일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