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대규모 선수단 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폴란드 동계유니버시아드와 오사카(大阪)동아시아경기대회에 잇따라 불참했던 북한이 중국에서 열리는 하계유니버시아드(8.22-9.1, 베이징)에 사상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북한은 이번 하계U대회에 체조 유도 여자축구 탁구 육상 다이빙 등 6개 종목에 걸쳐 임원과 심판을 포함, 115명의 선수단을 보냈다.

종합 4위에 오른 지난 91년 영국 셰필드 대회 이후 10년만에 하계U대회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의 선수단 규모는 아시안게임을 제외하고 이번이 사상 최대라고 대한체육회 관계자가 전했다.

지난 18일 베이징에 도착한 북한선수단장인 전극만 교육성 부상(차관)은 "새로운 세기를 맞아 더욱 적극적으로 스포츠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