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삽살개 추방 공방과 관련, 4개 방송사, 7개 신문사, 환경부 출입기자단 24명, 환경부 조사단 8명, 독도 삽살이 기증자인 하지홍 경북대 교수 등 총 32명이 현지 생태계 조사·취재를 위해 31일 오전 6시 울릉군청 행정선을 타고 독도로 들어 갔다. 현지에서 오전 11시부터 3시간 동안 활동할 계획.
그러나 울릉 주민들은 "3시간 조사해서 어떻게 실황을 알 수 있겠느냐"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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