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삽살개 추방 공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 삽살개 추방 공방과 관련, 4개 방송사, 7개 신문사, 환경부 출입기자단 24명, 환경부 조사단 8명, 독도 삽살이 기증자인 하지홍 경북대 교수 등 총 32명이 현지 생태계 조사·취재를 위해 31일 오전 6시 울릉군청 행정선을 타고 독도로 들어 갔다. 현지에서 오전 11시부터 3시간 동안 활동할 계획.

그러나 울릉 주민들은 "3시간 조사해서 어떻게 실황을 알 수 있겠느냐"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