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삽살개 추방 공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 삽살개 추방 공방과 관련, 4개 방송사, 7개 신문사, 환경부 출입기자단 24명, 환경부 조사단 8명, 독도 삽살이 기증자인 하지홍 경북대 교수 등 총 32명이 현지 생태계 조사·취재를 위해 31일 오전 6시 울릉군청 행정선을 타고 독도로 들어 갔다. 현지에서 오전 11시부터 3시간 동안 활동할 계획.

그러나 울릉 주민들은 "3시간 조사해서 어떻게 실황을 알 수 있겠느냐"고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