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대구 건축상 금상에 대구종합경기장이 선정됐다.
3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건축위원회 심사 결과 대구시 수성구 내환동 대구종합경기장(설계 강철희, 시공 삼성물산 등 5개사)이 금상으로 뽑혔다.
은상에는 수성구 범어동 대구MBC(설계 최관영, 시공 쌍용건설)와 북구 산격동 대구전시컨벤션센터(설계 윤영도, 시공 화성산업 등 7개사)가 선정됐다.
동상은 북구 산격동 북구청소년회관(설계 석한수, 시공 신성종합건설), 북구 관음동 강북노인복지회관(설계 이창환, 시공 서우건설), 남구 이천동 대봉초등학교(설계 이근곤, 시공 덕성건설 등 3개사) 등이 받았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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