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와 연세대가 2001 험멜코리아배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준결승에 합류했다.
3년만에 정상 복귀를 노리는 연세대는 1일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전, 후반을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한양대를 5대4로 꺾고 호남대를 2대1로 제압한 영남대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이로써 이번 대회 4강전은 연세대-영남대, 고려대-경기대의 대결로 압축됐다.
영남대는 전반 4분 이창호가 아크 외곽에서 프리킥을 골로 연결시키고 24분 차철호가 오른쪽 골포스트에서 추가골을 넣어 기선을 제압했다.
호남대는 전반 종료 3분전 박성홍의 골로 추격에 나섰지만 후반들어 영남대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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