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리오레 교통단속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1일 '밀리오레'가 개장했다. 마침 버스를 타고 '밀리오레' 근처를 지나다 심한 교통혼잡에 진땀을 뺐다. '밀리오레' 주변 앞 도로는 '밀리오레'로 들어가는 차들로 인해 완전히 주차장처럼 변해 있었다. 또 좌석버스 승강장이 있었지만 좌석버스들이 제대로 정차하지못해 위험하게도 2,3차로에서 승객들을 태우고 있었다.

버스기사는 종각 네거리부터 '밀리오레'까지 차가 계속 막힌다고 하소연했다. 더구나 '밀리오레' 주변에는 버스 전용차선까지 없어 매우 위험했다.

교통혼잡을 줄일수 있도록 대구시와 '밀리오레'의 조속한 대책을 촉구한다.

최년식(대구시 상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