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리오레 교통단속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1일 '밀리오레'가 개장했다. 마침 버스를 타고 '밀리오레' 근처를 지나다 심한 교통혼잡에 진땀을 뺐다. '밀리오레' 주변 앞 도로는 '밀리오레'로 들어가는 차들로 인해 완전히 주차장처럼 변해 있었다. 또 좌석버스 승강장이 있었지만 좌석버스들이 제대로 정차하지못해 위험하게도 2,3차로에서 승객들을 태우고 있었다.

버스기사는 종각 네거리부터 '밀리오레'까지 차가 계속 막힌다고 하소연했다. 더구나 '밀리오레' 주변에는 버스 전용차선까지 없어 매우 위험했다.

교통혼잡을 줄일수 있도록 대구시와 '밀리오레'의 조속한 대책을 촉구한다.

최년식(대구시 상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