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대졸 1400명 채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는 하반기에 대졸 신입사원을 1천400명 가량 채용키로 최근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삼성전자의 신입사원 채용은 연말까지 수시채용 방식으로 이뤄지며 채용인원의 90%가 반도체와 정보통신분야를 중심으로 한 이공계 인력이다.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올해 채용규모는 상반기 400명을 포함해 모두 1천800명 가량으로 작년의 2천500명에 비해서는 줄어들 전망이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작년보다 채용규모가 다소 줄기는 했지만 경제가 어려울 때 우수인력을 조기에 확보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해 채용규모를 상당한 수준으로 유지키로 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이같은 우수인력 조기확보 방침에 따라 신입사원 채용 외에 올해 전체적으로 해외 고급인력 300~400명과 경력사원 500~700명을 뽑을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