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중자망 폐지 건의 울릉선주 "어족자원 위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지역 3중자망 선주 31명은 이 방식의 어업이 어족자원을 위협한다고 보고 폐지를 해양수산부에 요청키로 11일 결정했다. 3중자망 어업은 우리 근해 중 유일하게 울릉.독도 근해에서만 허용돼어린 고기까지 마구 잡도록 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동해 3중자망어선은 울릉 31척, 울진 30척, 포항.영덕 50척 등 110여척이다. 울릉.

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