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쨈=옳고 그름을 가리는 것. 예) 너 또 거짓말 했지. 쨈해보자(거짓말을 가려보자). △선기가 나다=무더웠던 날씨가 점차 시원해진다는 뜻. 예)벌써 선기(선선한 기운)가 도는 늦가을이어서 방안은 서늘했다. △동작가=행동이 매우 느린 사람. 예)동작가(굼벵이 또는 느림보) 경희가 오면 다 온거니까 출석을 부를 필요 없어. △촉집게=꼬챙이. 예)도로에 떨어진 휴지 등을 촉집게(꼬챙이)로 쉽게 집을 수 있다. △해비침률=일조율(日照率). 예)집안에 해비침률(일조시간)이 적당해야 살기 좋다. △락자(落字)없이=영락없이. 예)저 목소리는 락자없이(영락없이) 옥이 엄마 목소리야. △먹이작물=집짐승 먹이로 사용하기 위한 작물. 예)농업근로자들은 집짐승을 잘 기르기 위해 먹이작물(사료작물) 생산에 나섰다. △침습=좋지않은 사상이나 유행 등이 들어오는 것. 예)배추가 벌레의 침습(침입)을 받지 않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한 침습(저작권 침해)행위가 계속 성행해서 사회적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인민보안소=경찰 파출소에 해당하는 기관. 예)범인은 인민보안소(경찰 파출소)로 끌려갔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