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14일 오전 9시 현재 선산 58.5㎜, 김천 50.5㎜ 등 대구·경상남북도에는 최고 50㎜ 안팎의 강우량을 기록, 15일까지 강한 국지성 호우가 내릴 전망이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대구와 경상남북도 내륙에는 내일까지 10~60㎜, 많은 곳은 100㎜이상의 비가 내리겠으며, 지역에 따라 시간당 10~20㎜이상의 집중호우도 예상된다.
대구기상대는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계속되다 오후부터 차차 개겠다"며 "농작물 및 각종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