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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장현갑 교수 '21세기 저명과학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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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문과대학장 장현갑(한국심리학회 회장) 교수가 심리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가 발행하는 '21세기 저명과학자 2000인'에 선정됐다.40여년의 전통을 가진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는 세계적인 권위의 인명정보기관으로 전세계 과학 분야의 저명인사나 새롭게 공로를 인정받은 인물들을 대상으로 인명록을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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