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콜레라 장애인 가정에 영천시 가정도우미 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진규 영천시장은 일가족 9명 중 7명이 정신장애인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살다 콜레라까지 걸렸던 대창면 ㄴ군의 집을 지난 15일 방문, 보건소 직원 및 시청 가정도우미 자원봉사자들이 주 2회 이상 이들 가족을 보살피도록 조치했다.

박 시장은 또 추석 전에 방·부엌 도배 및 집 도색 등 환경을 개선해 주기로 했다. 지난 6일 영천 영남대병원에 입원했던 ㄴ군은 완치돼 지난 14일 퇴원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