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콜레라 장애인 가정에 영천시 가정도우미 파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진규 영천시장은 일가족 9명 중 7명이 정신장애인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살다 콜레라까지 걸렸던 대창면 ㄴ군의 집을 지난 15일 방문, 보건소 직원 및 시청 가정도우미 자원봉사자들이 주 2회 이상 이들 가족을 보살피도록 조치했다.

박 시장은 또 추석 전에 방·부엌 도배 및 집 도색 등 환경을 개선해 주기로 했다. 지난 6일 영천 영남대병원에 입원했던 ㄴ군은 완치돼 지난 14일 퇴원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