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환경운동연합 '왕피천' 생태기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어떼를 만나러 왕피천으로 갑시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이 오는 23일 댐후보지로 선정돼 수몰위기에 처한 경북 울진군 왕피천 일대로 생태기행을 떠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생태기행은 왕피천 물길을 따라 올라가며 민물고기 전시관 등을 돌아보고 떼지어 다니는 은어를 관찰하는 물고기 탐사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또 속사댐 건설계획에 따라 수몰위기에 처한 왕피천에서 '댐건설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출발은 23일 오전 6시 범어네거리 대백가구 옆. 학생과 일반인 등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4천원.

한편 대구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감시단'은 22일까지 감시단원으로 일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주 1회이상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정해진 교육과정을 수료한 후 감시단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053)753-3354.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