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교조 성과급 반납 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조 경북지부는 교육부가 추석 전에 지급할 예정인 교원 성과 상여금을 도내 초·중·고교 교사 3천214명이 반납키로 결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전교조측은 차등 성과급 제도가 교직 사회에 분열을 조장하고 교사들을 돈으로 등급화해 교육 공동체를 무너뜨릴 위험이 높다며 반대해 왔으며, 지난 5일부터는 반납 운동을 벌여왔다.

이찬교(44) 지부장은 "조합원 뿐 아니라 상당수 비조합원과 교장.교감까지 반납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오는 25일까지 5천여명의 교사들이 반납을 결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