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WBC 슈퍼플라이급 홍창수 3차방어 성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총련계 동포 세계 프로복싱 챔피언 홍창수(27.일본명 도쿠야마 마사모리)가 3차 방어에 성공했다.

WBC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홍창수는 24일 밤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동급 1위 게리 페나로사(30.필리핀)와의 지명 방어전(12라운드)에서 3대0으로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얻었다.

이로써 홍창수는 25승(6KO)1무2패를 기록하며 롱런의 발판을 마련했다.

두 선수 모두 강펀치를 주고 받는 난타전으로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9회 페나로사의 눈윗쪽이 찢어지면서 승부의 추는 8천여 홈관중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은 홍창수쪽으로 기울었다.

페나로사의 강펀치에 몰려 위기를 맞기도 했던 홍창수도 "한때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날 정도로 힘든 경기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