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지시설 컴퓨터 훔쳐 대학생 3명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2일 장애인복지시설에 들어가 컴퓨터 등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19·수성구 황금동·ㄱ전문대 1년), 임모(18·수성구 범물동·ㄷ대 1년)군 등 3명을 긴급체포했다.

김군 등은 지난 6월30일 새벽 5시쯤 대구 ㅅ복지회(수성구 황금동)의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가 컴퓨터와 스캐너 등 집기 4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