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공급 계약제 가정용 값 인상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PG 안전공급 계약제'가 자칫 가정용 LPG 값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일부터 전국적으로 이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판매업체들은 의무적으로 'LPG 소비자보장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업소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업소당 평균 수백만원씩 돼 이러한 부담은 곧 LPG 값 인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영덕군청 관계자는 "1만9천원하는 일반 가정용 20kg짜리 LPG가 600원 정도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