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이 대구 동서변택지에 분양하는 '화성리버파크' 모델하우스가 16일 공개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12~15층 높이로 23평형 395가구, 32평형 391가구, 45평형 162가구 등 총 948가구로 전 가구 남향에다 방 두개와 거실 등을 남쪽에 배치한 3베이(Bay) 구조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수도권의 일산 신도시를 능가하는 동서변택지지구에서 분양하는 민간아파트로는 첫 작품으로 '고품격의 살기 좋은 아파트' 건설을 목표로 위성방송수신 및 중앙정수시스템과 주방TV설치, 전자파.수맥차단을 위한 방열판 및 바이오세라믹시공, 최첨단 디지털 잠금장치 등을 도입했다.
방별 발코니와 전 평형 화장실 2개 설치, 특수 자재에 의한 층간 소음 완전방지 시스템도 지역 주택업계에선 보기 드문 공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부문.
분양가는 23평형 7천950만원~8천550만원, 32평형 1억1천250만원~1억2천50만원, 45평형 1억6천465만원~1억7천495만원. 청약은 1순위 19일, 2순위 20.21일,3순위 22~24일, 일반순위 25일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중구 대봉동 옛 대구상고부지 동쪽에 위치해 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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