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첫 복제 인간배아 빠르면 연내 생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상 최초의 복제 인간배아가 "아주 빨리"생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명윤리 논란 속에 인간배아 복제작업을 강행중인 파보스자노스 박사가 15일 밝혔다.

자보스 박사는 "우리는 처음으로 핵을 이식하는 작업에 아주 빨리 들어갈 것"이라면서 복제된 인간배아가 빠르면 연내에 늦어도 내년 초까지는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복제된 인간배아가 언제 생산될지 정확한 날짜를 못박지는 못했다.

두 곳의 비밀 실험실에서 진행중인 복제 인간배아 작업에는 자녀를 가질 수 없는 불임부부 10쌍이 참여했다.

그리스계 키프로스 태생으로 미국에 귀화한 생식복제 과학자인 자보스 박사는 이탈리아의 인공수정 전문의 세베리노 안티노리 박사와 함께 12명의 전문의로 구성된 인간복제 프로젝트 국제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