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노인회관(수성구 범어동)이 16일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 회원, 구청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7억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825㎡ 부지에 지하 1층·지상2층 규모로 지은 노인회관은 소회의실, 취미실, 대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회관 인근에 소공원도 조성, 노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체력단련실·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053)740-0311.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