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노인회관(수성구 범어동)이 16일 대한노인회 수성구지회 회원, 구청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7억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825㎡ 부지에 지하 1층·지상2층 규모로 지은 노인회관은 소회의실, 취미실, 대강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회관 인근에 소공원도 조성, 노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체력단련실·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053)740-0311.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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