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2인조 휩쓸어 아시아 도시대항 선수권
대구(북구청, 대구일반)가 제15회 아시아도시대항 볼링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했다.대구는 15~21일 부산 남산볼링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개인종합 1위와 2인조전 1.3위, 4인조전.마스터즈 2위를 차지해 종합점수 20점으로 의왕시(종합점수 14점)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2인조전에서 윤달영(북구청)-윤민욱(대구일반)조는 2천645점(평균 220.42)을 기록, 우승했고 동상곤-나세혁(이상 북구청)조는 2천639점(평균 219.92점)으로 3위에 올랐다.
또 윤달영은 개인종합에서 우승, 2관왕에 오르는 한편 마스터즈와 동상곤-윤달영-나세혁과 조를 이룬 4인조전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부산, 포항, 의왕시 등 국내 4개 도시를 포함해 아시아에서 18개 도시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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