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각(화봉공고), 한상엽(영신고)이 제3회 대구부별 개인유도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정각은 22일 대구회관에서 열린 고등부 -86kg 결승에서 이대기(도계고)를 물리치고 1위에 올랐고 한상엽은 +86kg에서 이원기(계성고)를 제압하고 1위를 차지했다.
여고부에서는 화원여고 최미정(-67kg), 정은진(+67kg) 등이 1위를 차지했고 영신중은 정재홍(-81kg), 노박환(-66kg) 등 4명이 체급별 1위를 차지했다.
여중부에서는 입석여중 박성희(-48kg), 김순정(+67kg)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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