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이전의 유아들이 엎드려자다가 호흡곤란으로 질식사하는 유아급사증후군(SIDS)사고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된다.
22일 새벽 5시쯤 수성구 지산동 모 아파트에서 장모(1)양이 잠을 자다 담요 위에 엎드려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장모(31)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담요위에서 함께 잠을 자다 깨어보니 아이가 숨져있었다는 장씨의 진술에 따라 장양이 잠을 자다 몸을 뒤집어 호흡곤란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 오후 4시30분쯤 동구 신암동 권모(24)씨 집에서도 4개월된 아들이 엎드린 채 잠을 자다 질식해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