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이전의 유아들이 엎드려자다가 호흡곤란으로 질식사하는 유아급사증후군(SIDS)사고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된다.
22일 새벽 5시쯤 수성구 지산동 모 아파트에서 장모(1)양이 잠을 자다 담요 위에 엎드려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 장모(31)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담요위에서 함께 잠을 자다 깨어보니 아이가 숨져있었다는 장씨의 진술에 따라 장양이 잠을 자다 몸을 뒤집어 호흡곤란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 오후 4시30분쯤 동구 신암동 권모(24)씨 집에서도 4개월된 아들이 엎드린 채 잠을 자다 질식해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