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무게 4kg 흰자라 붙잡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해평면 금산리 베틀산 동화사 주지 무산(44) 스님이 경내 200여평 크기의 웅덩이에서 무게 4kg에 몸둘레 35cm짜리 흰 자라를 붙잡았다.

스님은 백일 기도 중 12일째이던 지난 24일과 그 다음날 잇따라 특이한 꿈을 꾼 뒤 웅덩이에서 이 자라를 발견했다는 것. 자라는 연못 안으로 밀어 넣어도 자꾸 기어 나와 기도 기간에만 절에서 보살핀 후 다시 웅덩이로 내 보낼 계획이라는 것이 절에선 10년 전 금두꺼비가 나왔다고 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