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설 기차표 18~20일 예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철도청은 내년 설인 2월 12일을 전후한 6일간(2.9~14)의 통일호 이상 승차권을 오는 18~20일 예매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노선별 예매일은 △호남·전라선 18일 △경부선 19일 △장항·중앙·기타선 20일 등으로 예매시간은 오전 8시부터 낮12시까지이며 1인당 가는 열차표 4장, 오는 열차표 4장까지만 예매할 수 있다.

철도청은 예매기간 남은 승차권은 21일 오전 9시부터 판매할 예정이며 100㎞ 미만 단거리 승차권과 단체 승차권, 발매장소와 관계없는 타선 구간의 승차권 등 발매는 제한할 방침이다.

철도청 관계자는 "설 승차권을 열차출발 이틀 전까지 반환할 경우에도 최저반환수수료(600원)를 받도록 해 가수요를 예방하는 한편 위탁발매소 1곳 당 1명씩의 매표 감독요원을 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