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장실 '사용중' 표시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고속도로 휴게소내 화장실에 갔다가 사람들이 빈 칸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화장실 문을 계속 두드리는 바람에 용변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러한 불편을 막기 위해 화장실에 '사용중', '비어있음' 표시가 가능한 잠금장치를 부착했으면 한다. 일부 건물에서는 벌써 이런 장치가 일반화돼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이런 장치가 돼 있지 않다. 관계기관의 세심한 배려를 기대한다.

차형수(서울시 신천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