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퍼팅장면 동영상 촬영 홀인원땐 푸짐한 경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하면 회원이 아니라도 대형 승용차 등 경품을 받고 홀인원 장면을 영상으로 CD롬에 담아 간직할 수 있게 된다.

㈜새암엔터프라이즈(대표 허현)는 100여개의 국내 골프장마다 파3홀 2곳에 디지털 동영상 촬영기를 설치, 스윙 모습과 볼이 그린에 떨어지는 장면을 촬영해주는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11일 소개했다.

디지털 촬영기는 2천500원짜리 코인 1개를 집어넣으면 작동되며 홀인원이 나오면 최고급 국산 대형승용차, 세계 일주 여행권 등 경품과 함께 홀인원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은 CD를 받게 된다.

㈜새암엔터프라이즈는 자체 개발해 특허 신청을 내놓은 파3홀 홀인원 촬영기를 골프장에 무료로 설치해주고 경품도 내놓으며 1회 1인 사용료 2천500원씩(팀당 1만원) 가운데 일정액을 골프장에 떼어주는 조건으로 40여곳의 골프장과 계약이 성사단계에 있으며 100여곳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