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하면 회원이 아니라도 대형 승용차 등 경품을 받고 홀인원 장면을 영상으로 CD롬에 담아 간직할 수 있게 된다.
㈜새암엔터프라이즈(대표 허현)는 100여개의 국내 골프장마다 파3홀 2곳에 디지털 동영상 촬영기를 설치, 스윙 모습과 볼이 그린에 떨어지는 장면을 촬영해주는 서비스를 펼치겠다고 11일 소개했다.
디지털 촬영기는 2천500원짜리 코인 1개를 집어넣으면 작동되며 홀인원이 나오면 최고급 국산 대형승용차, 세계 일주 여행권 등 경품과 함께 홀인원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은 CD를 받게 된다.
㈜새암엔터프라이즈는 자체 개발해 특허 신청을 내놓은 파3홀 홀인원 촬영기를 골프장에 무료로 설치해주고 경품도 내놓으며 1회 1인 사용료 2천500원씩(팀당 1만원) 가운데 일정액을 골프장에 떼어주는 조건으로 40여곳의 골프장과 계약이 성사단계에 있으며 100여곳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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