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25일(현지시간)중으로 요르단강 서안 예리코 지역에 대한 봉쇄조치를 해제할 예정이라고 비냐민 벤 엘리제르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밝혔다.
엘리제르 장관은 이날 성명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이런 결정을 내렸다면서 그러나 이스라엘군은 폭력행위에 대처하기 위해 이 지역에 대한 순찰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스라엘군은 요르단 국경에서 이스라엘 병사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한사건과 관련, 요르단군의 협조를 받아 수색작전을 벌인 끝에 이들과 교전, 2명을 사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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