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다.29일 새벽 2시 30분쯤 서구 원대동 권모(50)씨의 ㅇ 가구점에서 불이 나 가구점 내부와 가구 20여점을 태워 1천6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다.
또 29일 새벽 2시 24분쯤 달서구 신당동 정모(49)씨의 ㅂ 건어물가게에서 냉장고 모터 과열로 인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나, 냉장고 등을 태워 113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다.
이에 앞서 28일 오후 8시 16분쯤 달서구 도원동 김모(50)씨의 ㅎ 고물상에서도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파지 등을 태워 114만원의 피해를 내고 18분만에 꺼졌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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