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 폐교되는 초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2년 2월 졸업생을 배출하고 폐교되는 경상북도내 초등학교 및 초등 분교는 모두 11곳. 본교인 상주 공검 초등학교, 군위 장군 초등학교, 청송 월정초등학교 등 3곳과 분교로 명맥을 이어온 포항 기계 초등학교 기서분교, 경주 초등학교 학동분교, 김천 조마 초등학교 신안분교, 영주 부석 초등학교 상석분교, 영천 임고 초등학교 금대분교, 문경 가은 초등학교 문양분교, 문경 동성 초등학교 봉명분교, 봉화 상운 초등학교 신라분교 등 8곳이다.

초.중.고등학교의 본교는 전교생이 100명 이하이면 폐교대상이 된다. 분교장은 초등의 경우 전교생이 30명, 중.고등학교는 50명 이하이면 폐교대상이 된다. 그러나 학생 수가 폐교대상에 포함된다 하더라도 학부모의 50% 이상이 반대할 경우 폐교되지 않는다.

복식수업은 한 학년 당 학생 수가 10명 이하인 학년이 2개 이상일 때 2개 학년을 한 반으로 편성, 수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