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안게임 선수촌장에 왕상은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아시안게임조직위는 27일 대회 참가 선수단이 머무는 선수촌 촌장에 범주해운 왕상은(82) 회장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조직위는 "선수촌장의 경우 행정능력은 물론 선수촌안에서 벌어지는 각종 국제행사를 영어로 주재해야 하는 만큼 어학능력 등 여러가지 자격조건을 겸비한 왕 회장을 선수촌장으로 선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선수촌장은 이날부터 폐촌일인 다음달 17일까지 1만2천여명이 머무는 선수촌 운영에 관한 모든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왕 회장은 11대와 12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재부 영국 명예영사와 부산컨테이너부두운영공사 회장, 재부 영사단장 등을 맡고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