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OFA 재개정 요구 대구 참여연대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참여연대는 22일 성명을 통해 '미군 장갑차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관련 미군 무죄 선고를 계기로 소파(SOFA)를 재개정하라고 요구했다. 참여연대는 "소파는 국가간 불평등 조약인 만큼 정부가 지체 말고 전면 개정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