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하장사 이태현 박사과정 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인대학교는 22일 천하장사 이태현(25)이 2003학년도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입학전형(체육학과 운동처방 전공)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태현은 "씨름인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씨름의 이론적 체계와 운동처방의 전문적 연구를 위해 박사과정에 응시했다"고 말했다.

1993년 현대중공업 씨름단에 입단, 2차례 천하장사와 13차례 백두장사 타이틀을 획득한 이태현은 '민속씨름경기의 전개양상과 발전과제 모색에 관한 연구'로 지난해8월 용인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