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음악상에 정희치 경북대 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음악협회(회장 최영은)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정희치(52) 경북대 교수를 올해 대구음악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정씨는 서울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지난해 환경보호 노래 창작으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가곡집과합창곡집을 출간하는 등 대구 작곡계와 합창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현재 영남작곡가협회 회장과장로합창단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시상식은 1월24일 정기총회때 열린다.

정지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 2·28 민주운동을 기념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안보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의 자원개발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일본은 40%에 달하고 있어 구조적 취약성이 우...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며, 타살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