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음악상에 정희치 경북대 교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음악협회(회장 최영은)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정희치(52) 경북대 교수를 올해 대구음악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정씨는 서울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지난해 환경보호 노래 창작으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가곡집과합창곡집을 출간하는 등 대구 작곡계와 합창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현재 영남작곡가협회 회장과장로합창단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시상식은 1월24일 정기총회때 열린다.

정지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