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서 술을 마시다 안방에서 잠자던 친구 부인을 욕보인 못된 30대가 정초부터 쇠고랑 신세.
경주경찰서는 2일 새벽 2시쯤 평소 호형호제 하는 친구집 사랑방에서 술을 마시고 취한 채 친구와 함께 잠이 들었다가 슬그머니 안방으로 들어가 잠자던 친구 부인(35)을 성폭행한 이모(36.경주시 동천동)씨를 3일 긴급체포.
경찰 관계자는 "아무리 술에 취해도 최소한의 도의는 지켜야 할 절친한 친구 부인을 욕보일 수 있느냐"면서 "구제 받지못할 파렴치범"이라며 손가락질.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