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Kei 올 최고 미신인디자이너로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자이너 강진영-윤한희 부부가 만든 패션 브랜드 Y&Kei가 미국의 권위 있는 패션단체인 '패션 그룹 인터내셔널'(Fashion Group International)에 의해 '올해 최고의 신인 디자이너'로 선정됐다.

Y&Kei는 지난 1월 30일 뉴욕 매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올해의 신인상'(Rising Star Awards) 시상식에서 여성복 부문 베스트 디자이너상을 수상했다고 5일 Y&Kei 관계자가 전했다.

이 상은 미국의 대표적인 패션 비영리단체인 FGI가 디자인 분야 신인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지난 97년 제정한 상으로 미국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상 가운데 하나다.

이날 시상은 여성복·남성복·액세서리·보석·화장품 등 총 8개 부문에 걸쳐 있었는데 하이라이트인 여성복 부문을 Y&Kei가 수상, 현지 언론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