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0대 자해로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5시30분쯤 남구 대명9동 정모(68.여)씨 집에서 정씨가 가위로 자신의 입안을 찔러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졌다.

유족들은 정씨가 이날 며느리(41)와 얘기를 하다가 "오래 살지 않는다"고 말한 뒤 자신의 방에서 자해를 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강병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