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설폐기물처리장 반대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전11시 영양군 감천리 주민 50여명이 영양군청으로 몰려와 자신들의 마을인근에 추진되고 있는 건설폐기물처리장 건설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주민들은 군이 영양읍 감천리 일대 3천602㎡ 부지에 폐콘크리트 파쇄및 폐기물보관을 위한 건설폐기물처리장 농지전용 허가를 한 것은 주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 주민들은 이어 △대주민 사과 및 허가철회 △주민 생존권보장 △공사 즉각중단과 이전촉구 등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