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인호씨 등 현대불교문학상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교 조계종이 초파일을 기념해 제정한 현대불교문학상 제8회 수상자로 정희성 시인과 소설가 최인호씨, 문학평론가 조남현씨가 선정됐다.

정씨는 시대의 모순과 핍박받는 이들의 슬픔을 절제된 언어로 형상화했고 최씨는 경허 스님의 일대기를 다룬 장편 '길없는 길'에서 불교의 구도자적 세계를 심화시켰다.

조씨는 독창적 안목과 성찰로 길잃은 문학인들을 위한 든든한 길잡이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