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영양 지역 봄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봉화·영양 등 경북 북부지역에 봄눈이 내렸다.

지난 밤부터 내린 적설량은 22일 오전 8시 현재 봉화 법전과 영양 수비가 5㎝로 가장 많이 쌓였고, 영주와 안동지역도 곳에 따라 0.5~3.7㎝의 적설량을 보였다.

이 눈으로 22일 새벽 한때 봉화∼울진간 국도 등 경북 북부지역 일부 도로가 쌓인 눈으로 차량 통행에 제한을 받았으나 영주 국도유지건설사무소와 영주시, 봉화군이 밤샘 제설작업에 나서 일부 지방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국도의 교통 소통에는 큰 문제가 없다.

영양군 수비면 소재지에서 울진군 온정면 백암온천간 국도 88호선과 본신·수하계곡간도 다행히 밤사이 최저 기온이 0.4도로 도로가 얼지않고 눈이 많이 녹아 차량들이 서행운전에 나서고 있다.

영양·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봉화·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