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라크 공격계획과 북핵사태 등에 따른 지구촌 전쟁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적 관점에서의 평화운동을 모색하는 자리가 5일 오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주최로 열린다.
장로회신학대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쟁위기와 기독교 평화운동'(정원범 교수) '종교사회적 관점에서 본 이라크 전쟁'(김승국 평화만들기 대표) '북핵위기의 평화적 해결 전망'(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기독교 평화운동의 전개와 방향'(정종훈 교수) 등이 발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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