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에 문화회관.청소년 수련관 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화혜택이 열악한 울릉도에 문화회관과 청소년 수련관이 동시에 건립된다.

울릉군 도동마을 고갯마루 일주도로변 토사매립장 일대 3천442평 부지위에 건립될 문화회관과 청소년수련관은 76억원을 들여 연건평 1천67평(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세워진다.

오는 6월 공사에 들어가 2005년 완공 예정인 문화회관은 공연장 450석, 연습실, 취미교실이 들어서며 청소년 수련관은 정보자료실, 자치활동실, 체력단련장, 당구장, 탁구장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이 시설이 들어서면 마땅한 여가 활용공간이 없는 울릉지역의 공연문화와 주부들의 여가선용 등 청소년 수련 활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