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에 문화회관.청소년 수련관 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혜택이 열악한 울릉도에 문화회관과 청소년 수련관이 동시에 건립된다.

울릉군 도동마을 고갯마루 일주도로변 토사매립장 일대 3천442평 부지위에 건립될 문화회관과 청소년수련관은 76억원을 들여 연건평 1천67평(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세워진다.

오는 6월 공사에 들어가 2005년 완공 예정인 문화회관은 공연장 450석, 연습실, 취미교실이 들어서며 청소년 수련관은 정보자료실, 자치활동실, 체력단련장, 당구장, 탁구장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이 시설이 들어서면 마땅한 여가 활용공간이 없는 울릉지역의 공연문화와 주부들의 여가선용 등 청소년 수련 활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