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유식 구조본부장 LG 대표이사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합지주회사인 (주)LG는 7일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부회장에 강유식(55) LG구조조정본부장을 선임했다.

이에따라 (주)LG는 지난 1일 LGCI와 LGEI의 합병으로 (주)LG의 대표이사 회장 및 이사회 의장직을 자동승계한 구본무 회장과 강 부회장 등 2명의 복수회장체제로 운영된다.

또 (주)LG 이사회는 구 회장과 강 부회장을 비롯해 허창수 LG건설 회장, 성재갑 LG석유화학 회장 등 사내이사 4명과 김진현 전 과기처장관, 구자정 전 하나증권 회장, 김용진 안건회계법인 고문, 신영수 연세대 교수 등 사외이사 4명을 포함해 모두 8명으로 구성됐다.

강 부회장은 청주고,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72년 LG화학에 입사한 이후 LG전자 이사, LG반도체 전무·부사장, LG회장실 부사장, LG구조조정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