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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씨 우주정보소년단 이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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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주정보소년단(총재 이상희)은 개그맨 출신 영화제작자인 영구아트무비의 심형래(44) 대표를 이사로 위촉했다.

한국우주정보소년단의 이상희 총재는 7일 오후 영구아트무비를 방문해 위촉장을 전달하며 "심씨가 SF 영화의 국내 개발에 힘써 청소년들의 과학적 상상력 향상에 공헌했다"고 밝혔다.

심대표는 최근 '용가리' 이후 4년 만에 '디-워'를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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